< 2019년도 표제 >
"바르게(마6:33) 보람되게(엡2:10)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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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든의 글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.

 

거리에서 과일을 팔고 있는 작은 소녀가 있었습니다.

그녀는 시간만 있으면 언제나 성경을 읽곤 하였습니다.

하루는 한 젊은 신사가 과일을 사려고 그녀 앞에 섰지만,

이 소녀는 책에 열중해 있어 손님이 온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.

젊은 신사는 소녀에게 물어보았습니다.

"얘야, 너는 무얼 그리 열심히 읽고 있니?"

", 하나님의 말씀이죠."

이 젊은 신사는 회의주의자였습니다. 그는 소녀에게 다시

물었습니다.

"누가 그 책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이야기해 주었니?"

"하나님께서 제게 그렇게 말씀하신 걸요"

"뭐 하나님이 네게 말씀하셨다고? 말도 안돼! 너는 그를

만나보지도, 함께 이야기도 하지 못할텐데!"

소녀는 조금의 동요도 없이 젊 은 신사를 쳐다보며

이야기했습니다.

"누가 아저씨께 하늘에 태양이 있다고 이야기해 주던가요?"

"그건 당연한 말이 아니니? 그건 누가 말할 필요가 없는거야.

태양, 바로 그것이 이야기해 주는 거지. , 봐라. 태양이 날

이렇게 따뜻하게 해주지 않니? 난 저 햇살이 좋단다."

"그래요! 아저씨 말씀이 옳아요. 그렇게 아저씨가 태양을 느끼듯

저는 하나님을 느껴요!

제가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께서는 저를 따뜻하게 해준답니다.

제가 이 성경을 읽어서 얻는 따스한 마음은 하나님이 아니시고는

제게 주실 분이 없지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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