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 2019년도 표제 >
"바르게(마6:33) 보람되게(엡2:10)”


누구나 한 가지만 잘 하면 천재가 될 수 있다. 오리는 물위에서 헤엄만 잘 치면 된다. 다람쥐는 나무만 잘 오르내리면 된다. 독수리는 하늘만 잘 날아다니면 된다. 토끼는 뛰는 것만 잘하면 된다. 그런데 오리가 수영과 함께 뛰기도 잘하려고 과외공부를 하루에 몇 시간씩 하면 오리발이 다 찢어져 수영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. 아마 계속하게 되면 신경쇠약에 걸려 입원하게 될 것이다. 각자 자기가 가장 잘하는 것을 즐기면서 계속하면 많은 성취를 거둘 수 있다.

 

아인슈타인이 위대한 물리학자가 된 것은 평생 물리학만 공부하고 연구했기 때문이다. 바이올리니스트 페데레우스키는 하루에 몇 시간씩 손가락 연습을 한 뒤에야 위대한 작곡가들의 생각을 해석하여 연주할 수 있게 됐다. 이들은 모두 자기 분야의 기본적인 기술을 확실하게 배웠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고 그 기술이 제2의 성품이 되어 우주의 신비와 위대한 음악의 감성적 자질을 이해할 수 있었다. 하나님은 쓸모없는 사람을 절대로 세상에 보내지 않으신다.

한 가지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노력하고, 연습하는 사람이 성공한다.

 

/김상복 목사(할렐루야교회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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